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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나이 아내 부인 결혼 과거 연인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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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김승수는 1971년 7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입니다. 고향은 서울시 영등포구 상도동 출생이며 키 179cm, 몸무게 72kg, 혈액형 B형이라고 합니다. 학력 사항은 영등포고등학교, 경기대학교 체육학과이며 가족 관계는 어머니, 누나가 있습니다. 종교는 개신교이며 현재 소속사는 라이트하우스 소속입니다.

과거

김승수는 경기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한 후 과 선배들과 함께 계절 스포츠 캠프와 같은 행사를 주로 하는 스포츠 이벤트 사업을 하였고, 이후 연기자로 전향하였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김승수가 1997년 공채로 정식 데뷔했을 당시 나이가 25살로 남들에 비해 많은 나이였는데요.

당시 김승수가 했던 사업이 블루오션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잘 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어느날 TV에서 공채 탤런트를 뽑는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금이 아니면 연령 제한으로 시도도 못해볼 것 같은 생각에 잘 나가던 사업을 그만두고 도전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김승수의 어머니 역시 결사 반대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사실 김승수는 학창시절부터 가끔씩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었고, 교생 실습을 나갔을 때도 많은 러브 레터를 받았기 때문에 연기자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반대를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김승수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 무작정 대학로에 있는 아카데미 형식의 극단에 찾아갔고, 몇 달 동안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공채 탤런트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 한 번에 합격하여 연기자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활동

김승수는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김승수는 데뷔 후 스타의 인생을 재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후 단역으로 출연을 이어가다가 1998년 드라마 '사랑밖엔 난 몰라'를 통해 처음으로 고정 배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1999년에는 MBC 드라마 '하나뿐인 당신'에서 극 중 배우 송선미가 맡았던 미연을 짝사랑하는 고시생 선재 역으로 출연했으며 2003년 KBS 드라마 '백만송이 장미'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김승수는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에는 드라마 '아내'로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06년에는 MBC 창사특집극 '주몽'에서 주인공 주몽의 맞수인 대소 역에 캐스팅 되어 그동안 쌓아온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야식남녀'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결혼 여자친구 이상형

김승수는 아직 결혼 안 한 미혼이며 여자친구 유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드라마에서 결혼한 역할을 자주 맡다보니 기혼자로 많이 오해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기자들에게 아내에게 잘해주냐는 질문을 받기도 하며 항상 이혼 재혼 등의 루머가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김승수는 지난 2005년 배우 지수원과 3개월간 연애중임을 밝히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승수와 지수원 두 사람은 2003년 드라마 '백만송이 장미'에 함께 출연해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고,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끼리 친분이 좋아 종영 이후에도 모임을 가지다보니 각별한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승수는 지수원에 대해 자신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웃어주는 모습에 반했다며 가족에 대한 세심한 배려 때문에 결혼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결혼 계획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2년 간 연애 끝에 서로 뜻이 맞지 않아서 헤어지게 되었다며 2005년 10월 2년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 이후로 김승수는 열애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으며 자신의 이상형으로는 사람의 성격은 쉽게 변하거나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결점이 보이더라도 참고 맞춰가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여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보다 큰 의미가 되어 다가오면 사랑에 빠져들게 된다고 하네요. 과거 걸그룹을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으며 특히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의 팬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2015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스피카의 양지원과 에이핑크의 손나은의 팬이 되었다고 합니다.

김승수는 항상 결혼에 준비가 되어 있고,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방송을 통하여 자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은 정말로 사랑한다는 확신과 함께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을 때 해야 하는데 아직 그럴 자신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집안에서 아버지의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자신이 잘 할수 있을지 두려움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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