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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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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아이키의 본명은 강혜인이며 올해 나이 30살이라고 합니다. 가족사항은 현재 결혼을 한 기혼으로 남편과 슬하에 아들 한명이 있습니다. 벌써 8살 초등학생 아이의 엄마라고 하네요.

아이키는 코코와 댄스 듀오 '올레디'를 결성하여 활동중이며 충남 당진 출신의 두 사람은 14년전 라틴 댄스 학원에서 처음 만나 4년전 결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올레디'의 이름 뜻은 '이미 모든 종류의 춤을 출 수 있다'라는 의미로 라틴 댄스는 물론, 힙합 거리 댄스를 융합한 멋진 댄스를 선보이며 아카데미에서는 차차, 룸바, 삼바, 볼룸, 림바, 자이브 등 모든 춤을 섭렵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키가 처음 춤을 배우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3학년때로 당시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라틴댄스 학원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15년 경력의 댄서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키와 코코는 ‘틱톡 스테이지 위드 힙합플레이어’ 행사 오프닝 공연을 하게 되면서 제대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9년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에서 댄스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SBS 예능 프로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의 김재우 편에 출연하여 김재우의 광고 안무를 도와주기도 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조선의 힙스터' 특집으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아이키는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 시즌3에 참가했던 당시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올레디는 한국 대표 댄서로 출연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제니퍼 로페즈가 출연하였다고 합니다. 올레디는 베스트 4까지 갔으며 제니퍼 로페즈는 무대를 마친 올레디에게  "엄청난 댄서이기 때문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올레디가 ‘올드오브 댄스’에 참가할수 있었던 배경은 올레디가 춤을 춘 영상이 1200만뷰를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그 영상이 해외까지 퍼지며 월드 오브 댄스팀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환불원정대의 안무를 맡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올레디는 유튜브 채널 '아이키릿'을 통해 꾸준히 댄스 실력과 멋진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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